5월만 되면 왜 이렇게 마음이 쫓기는지 모르겠다
국세청 홈택스 로그인부터가 고비다 매년 5월이 오면 그냥 덤덤하게 보내려고 해도 이상하게 가슴 한구석이 찌릿하다.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이 왔다는 건데, 사실 미리미리 준비하면 된다는 걸 모르는 건 아니다. 그런데 왜 매번 5월 초가 되면 홈택스 사이트에서 공동인증서 비밀번호를 몇 번씩 틀리고 쩔쩔매고 있는지 모르겠다. 작년에는 브라우저 호환성 문제 때문에 30분 넘게 씨름하다가 결국 PC를 아예 …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