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장부프로그램, 과연 직접 쓰는 게 답일까? 30대 사장의 솔직한 회고
처음 개인사업자를 내고 사무실 책상에 앉았을 때, 가장 먼저 마주한 벽은 ‘세무’였습니다. 매출이 크지 않으니 세무사 비용은 아깝고, 그렇다고 무작정 방치하자니 가산세가 두려웠죠. 그때 눈에 들어온 것이 국세청에서 제공하는 간편장부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사실 많은 자영업자가 저와 같은 고민을 합니다. 굳이 돈을 써야 할까, 아니면 내가 직접 ‘간편장부프로그램’을 돌려볼까 하는 갈림길 말이죠. 제가 처음 이 프로그램을 쓰기로 … 더 읽기
